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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reo doggy MannyB -!!!

    MannyB.

    *Photo.  Sunny Bang

    Posted: May 15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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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 & Toto’s Story #5. 그간의 근황과 닥쳐올 위기

    두달 반 만에 올리는 나나 토토 일기! 그동안 개인적인 일로 혼자 미국에 나가있게 되어 본의아니게 가족들과 떨어져 있게 되었었다. 그곳에서 나나와 토토는 뭐하고 지낼까 잘 지낼까 하며 걱정도 많이 했는데.. 잘 지내고 있었던 것 같다. 나를 까먹어버렸으면 어떡하지 하는 쓸데없는…

    Posted: May 6th, 2012 ˑ  No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King.

    스몰-스탠다드 공식 이메일 (standard@smallsandco.com)으로 이보라님이 기분좋은 반려견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이보라님의 애견 ‘킹’이 좋은 하루를 보내라고 웃고있네요~

    “비록 작은아가는 아니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저의 사랑스러운 킹 보여드리려구요~ 이래도 되는진 모르겠지만요 ^^;; “
    라고 메세지 남겨주셨는데요!

    자주 이러셔도 됩니다! 되구말구요!
    …

    Posted: April 30th, 2012 ˑ  1 Comment
    Filled under: On the Street
  • Three Dogs Sitcom, Mignonhaus. Diary #7

    ———————————————————————————

    오늘은 미그농하우스 개티켓(Dog+Etiquette)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

    Posted: April 30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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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ll Book with 29CM Vol.2

     

    * Small Book with 29CM Vol.2

    Posted: April 23rd,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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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ree Dogs Sitcom, Mignonhaus. Diary #6

    멋있어지고 싶은 탐타미의 이야기.
    도전! 패션개왕.

    어? 옷 샀네?

    언능 입어봐!!

    흠… 그르까?

    ……

    어때?

    진짜 잘 어울려!!!!

    …

    Posted: April 12th, 2012 ˑ  1 Comment
    Filled under: Diary
  • KKongchi @ A Studio

    Hajime Takagi
    with Kkonchi
    @ A Studio, Seoul

    *photo. BR Kim

    Posted: April 9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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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B @ A Studio

    jung, kyungae
    with Bob
    @ A Studio, Seoul

    *photo. BR Kim

    Posted: April 5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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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i @ A Studio

    Park, Chansin
    with Mari
    @ A Studio, Seoul

    *photo. BR Kim

    Posted: April 4th, 2012 ˑ  No Comments
    Filled under: On the Street
  • Diary #23. Garlic the baby doggy

     

    평소 스몰스탠다드나 제 블로그를 보시고서 마늘이 칭찬을 많이들 해주시는데요, 간혹 마늘이에 반해(헤헤) 캐비를 키우고 싶으시다며, 캐비 입양에 대해 여쭤보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 인연으로 시작되어 정말 캐비 견주가 되신 보리어무니와 지난 일요일 만남을 가졌어요.

    항상 마늘이 예뻐해 주시고 마늘이 초상화도 그려 주시고,

    …

    Posted: March 28th, 2012 ˑ  13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Three Dogs Sitcom, Mignonhaus. Diary #5

    안녕하세요! 근 한 달 만에 다시 찾아 뵙네요. 그동안 스몰스 가족 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나요?

    미그농하우스는 느닷없이 찾아온 어떤 한 사건 때문에 스펙타클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본의 아니게 스몰스 연재가 늦어지게 된 점 이해 부탁드려요.
    연재가 끊길…

    Posted: March 24th, 2012 ˑ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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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DY’S Diary no.9

     

    Posted: March 19th, 2012 ˑ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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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umn #9. 선사소설 ‘진화’ -3

    - 5 -

    멍조의 시대가 끝나고 몇 세대가 지났다.

    인간 집단이 늑대들을 기르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었다. 늑대는 사냥을 위해 꼭 필요한 동물이었다. 늑대는 사냥감의 냄새를 맡아서 뒤쫓을 수 있고, 몰이를 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직접…

    Posted: March 19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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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22. Garlic the baby doggy

     

    이틀전은 상술의 날이라 일컬어지는 화이트데이였습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제과회사 상술에 부응하여 마늘이에게 사탕을 주려 했지만, 마늘이는 사탕을 녹여 먹을 참을성은 없는 강아지이다보니 사탕 대신 개껌을 줬어요.

    이리하여 시작되는 개 껌 특 집 -

     

    요새 마늘이에게 먹일 껌은 요렇게

    …

    Posted: March 18th, 2012 ˑ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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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DY’S Diary no.8

    Posted: March 5th, 2012 ˑ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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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21. Garlic the baby doggy

     

    얼마전부터 마늘이는 수제간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몰리스펫샵 구경하러 분당 이마트트레이더스까지 갔다가 처음으로 ‘돼지껍데기껌’을 사서 급여 해보았는데 환장을 하고 먹더라구요. 그 후로 ‘이거다!’ 하고 꽂혀서 떨어지지 않게 열심히 사멕이고 있습니다. 아! 수제간식이라고 제가 손수 만드는건 물론 아녜요…

    간식이라곤 덴탈껌, 비스켓, 먼치, 당근…

    Posted: March 4th, 2012 ˑ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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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DY’S Diary no.7

    Posted: February 27th, 2012 ˑ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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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umn #8. 선사소설 ‘늑대사냥’ -2

    - 2 -

     

    날씨 좋은 평범한 가을 아침이었다. 멍조는 평소 습관 그대로 해뜨고나서 한참 뒤에야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찍 일어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기에 멍조의 생활패턴은 뚜렷하게 달랐다. 하지만 그가 매번 늦게 일어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Posted: February 27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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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21. Garlic the baby doggy

     

    9개월에 접어든 마늘강아지! 날씨좋던 가을, 6개월차 까지만 해도 더러운 길바닥을 제 발로 거닐지 못하겠다던 마늘이가 지금은 산책매니아가 되었습니다. ‘산책?’ 단어만 들으면 끙끙끙끙끙끙대며 귀를 쭉 내리고 꼬리를 힘차게 흔들어대죠. 집주변이 나름 번화가라 산책가기 좋은 곳이 많지는 않지만, 주말이면 집주변 초등학교에…

    Posted: February 26th, 2012 ˑ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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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DY’S Diary no.6

     

    Posted: February 20th, 2012 ˑ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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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20. Garlic the baby doggy

     

    안녕하세요 사람여러분. 여러분의 아이돌 마늘입니다. 오늘은 마늘이 육아일기가 연재된지 무려 20번째 주라 특별히 제가 컴퓨터앞에 앉았어요. 게을러빠진 주인은 20번째 일기인걸 잊은건지 오늘도 혼자 바쁜척하며 홍홍거리고 있네요. 손이 두꺼워서 타이핑하기가 쉽진 않지만  그래도 저를 기다리셨을 사람여러분을 위해 노력해볼게요.

    전 요즘…

    Posted: February 19th, 2012 ˑ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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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ree Dogs Sitcom, Mignonhaus. Diary #4

    ———————————————————————–

    탐탐이만 보세욤!

    - From. 미그농하우스 프링글써.

    ———————————————————————-

    Posted: February 16th, 2012 ˑ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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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 & Toto’s Story #4. 두마리를 키운다는 것

    오늘은 토토에 대한 이야기.

    (관계없는 나나짤.)

    미국에서의 신혼시절에 데려온 어린 나나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가족이었다.  고심 고심하다가 고른 강아지였고, 예쁘고 순한 데다가 심한 장난도 안 치고 짖어서 민폐를 끼치지도 않고 사람을 좋아해서 항상 내 옆에 와서 예뻐해달라고 살랑대는, 야단을…

    Posted: February 16th, 2012 ˑ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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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umn #7. 선사소설 ‘개’ -1

    ‘개’라는 동물이 어떻게 생겨나고 사람과 친해졌는지에대해 써볼까 하다가 문득 내가 정말 아는 것이 하나도 없구나 하는 결론을 내리게되었다. 그래서 개의 기원에 대해 나온 책을 찾아서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그랬더니 너무도 지루하고 재미없고 졸린, 역사교과서 정리판같은 칼럼이 되어버렸다.

    ‘이것은 칼럼도 칼륨도 아니여’…

    Posted: February 13th, 2012 ˑ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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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DY’S Diary no.5

     

    Posted: February 13th, 2012 ˑ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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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19. Garlic the baby doggy

    마늘주인은 매일 아침 마늘이 밥차려주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전 8시, 마늘이 눈꼽 떼주고 밤새 싸질러놓은 응가치우고 곧바로 아침 맘마를 줘요. 아침식사엔 테라코트도 함께 뿌려주는데, 사진속에선 빠져있네요.

     

     

    코를 푹!

    다 먹은 후엔 혹시라도 떨어뜨린게 있나

    …

    Posted: February 9th, 2012 ˑ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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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18. Garlic the baby doggy

     

    마늘이는 태어난지 갓 8개월차에 접어든 튼튼한 수컷 강아지입니다.

    마늘주인은 지금의 마늘이와 만나기 전, 동명의 캐벌리어 아가를 입양했다가 열흘도 되기 전에 하늘로 떠나보낸 경험이 있습니다. 파보, 코로나, 켄넬코프등 어린 강아지들이 흔하게 목숨을 잃는 원인인 주요 질병 키트 테스트는 모두 음성이어서…

    Posted: February 3rd, 2012 ˑ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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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ree Dogs Sitcom, Mignonhaus. Diary #3

    “외로운 푸푸에게도 봄은 오는가”

    안녕하세요! 미그농하우스에요.
    오늘은 푸푸의 눈은 번쩍! 귀는 쫑긋! 말초신경은 아하~ 하게 만든 이야기를 해줄게요.

    Posted: February 2nd, 2012 ˑ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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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 & Toto’s Story #3. 나나랑 토토 가방에 들어가기

    나나와 토토를 위한 애견용 가방이 도착했다. ‘중소형견이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의 멋진 가방! 찬찬히 뜯어보니 소재도 만듬새도 정말 고급스럽게 잘 만들었다. 명함도 귀엽고!

    크로스끈도 달려있어서 개를 태우고 옆으로 멜 수도 있다! (우리 개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난 개를 키우게…

    Posted: February 1st, 2012 ˑ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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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DY’S Diary no.4

     

    루디의 첫 산책 프로젝트,,,

    Posted: January 29th, 2012 ˑ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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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umn #6. 암컷의 중성화 수술

    개의 암컷은 보통 일년에 두번 발정을 겪습니다. 발정이 오면 평균적으로 21일 동안 지속 어떤 경우에는 한달 가까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시기동안 생리혈도 배출되고 행동이나 식욕의 변화도 생깁니다. 새끼를 보고싶다면 발정이 시작되고 9일쯤 동물병원에 가서 간단한 검사를 하고 교배일정을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Posted: January 26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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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ji, Yongin.

    Gallo.
    Boy, Boston terrier. Born in July 2010.
    Photos of his baby time. (from 2 months to 5 months)

    *All photos by Seungah, Lee.

    Thankyou!

    Posted: January 26th, 2012 ˑ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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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17. Garlic the baby doggy

    안녕하세요. 설날 잘 쉬셨나요? 지난 연휴동안 한 번도 컴퓨터앞에 앉지 않은 마늘주인입니다. 덕분에 오늘은 마늘주인의 블로그에 올렸던 스몰스 패딩베스트 리뷰로 대신해볼까 해요.(재탕!)

    스몰스탠다드에 스몰스 상품후기 올리자니 왠지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 육아일기 연재 17주만에 처음으로 스몰스제품이 등장한 셈이네요.

    요 포스팅으로 싸블…

    Posted: January 24th, 2012 ˑ  10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RUDY’S Diary no.3

    안녕하세요~~루디 3번째 일기에요

    쓰다보니 전달하는 내용도 없고 두서도 없고 ㅎㅎㅎㅎ 허나 이게 제 컨셉이니 어쩌겠나요,,

    허나 확실히 전달하고픈건!!

    모든분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들 받으세요~~

    Posted: January 23rd, 2012 ˑ  7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Three Dogs Sitcom, Mignonhaus. Diary #2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그농하우스 가족의 탄생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더불어, 미그농하우스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푸푸와의 첫 만남 이야기도 들려드릴까 합니다.

    그럼, 탐탐이와 푸푸가 직접 들려드리는 미그농하우스의 두 번째 이야기, 시작할게요:)

    - by 프링글써

    Posted: January 19th, 2012 ˑ  6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Nana & Toto’s Story #2. 나나랑 토토에게 “손!” 가르치기

    나나는 두살인데, 할줄 아는 건 ‘앉아’ ‘기다려’ 정도다. 그것도 지 내킬 때만 하고 내키지 않을 때는 불러도 쳐다도 안본다. 처음에 나나를 데려왔을 때 내 철학은 굳이 이런거 저런거 시키지 않고 무위자연으로 키우겠다는 거였어서 배변훈련 말고는 딱히 기본훈련을 안시켰었다. 나나는…

    Posted: January 19th, 2012 ˑ  9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Diary #16. Garlic the baby doggy

     
    지난 한주는 마늘이의 중성화 회복기간으로 별다른 일 없이 보냈습니다. 수술직후에 강아지들이 대개 배변을 못가린다는 얘기를 들었었어요. 그런데 마늘이는 평소보다 더 배변판위에 잘 보길래 기특하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보란듯이 보트침대위에 쉬야를 한바가지 해서 혼나기도 많이 혼났고요. 카스트라토(!)가 된 녀석이 붕가는 왜이렇게도 열정적으로 하는지…

    Posted: January 17th, 2012 ˑ  10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Cheongnyang-ri, Seoul.

    Bori.

    *Photo. BR, Kim.

    Posted: January 16th, 2012 ˑ  No Comments
    Filled under: On the Street
  • Column #5. 마늘이 중성화 특집 수술 후기

    지난 7일 마늘이가 중성화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수술을 하지않고 건장한 남성으로 키울 계획이었다고 하는데 잠복고환인 것이 드러나서 어쩔 수 없이 결심하게되었다고 하는군요.

    강아지의 고환은 태어날 때에는 배 속에 있다가 생후 10일 쯤부터 복강 밖으로 나와 고환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가랑이사이에 이른바 샅굴이라는 게…

    Posted: January 13th, 2012 ˑ  2 Comments
    Filled under: Column
  • Interview. Sophie Kang.


    1. 당신은 누구이고 현재 무슨일을 하는가?
    저는 강빛나 라고 하고, 현재 the northface white label 기획팀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입니다.

    2. 어떻게 지금의 일을 시작했는지, 하는일에 대해 설명해달라.
    대학에서 의상학과를 전공하고 자연스럽게 디자이너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 현재 함께…

    Posted: January 12th, 2012 ˑ  1 Comment
    Filled under: Interview
  • hwayangdong, Seoul.

    Koon.

    *Photo. Hyunjin, Ko.

    Posted: January 11th, 2012 ˑ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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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ry #15. Garlic the baby doggy

     

    마늘이의 소녀스러운 단발머리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종종 여아로 오해하시곤 하지만 마늘이는 수컷입니다. 

    수컷강아지를 키운다고 하면 마킹이나 마운팅(붕가붕가라고도 하죠), 혹은 너무 까불지는 않는지, 너무 짖지는 않는지 등의 질문을 가끔 받아요. 마운팅은 여아들도 다 한다고 들었고, 재미, 혹은 지배본능때문에 하는게 대부분이라더군요. 마킹은 아직…

    Posted: January 10th, 2012 ˑ  24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RUDY’S Diary no.2

    오늘은 루디가 항체검사 하는날~~

    Posted: January 9th, 2012 ˑ  5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Three Dogs Sitcom, Mignonhaus. Diary #1

    안녕하세요! 미그농하우스 블로그 운영자 프링글써입니다.

    앞으로 SMALL STANDARD를 통해 저희 미그농하우스의 리얼코믹한 일상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됐어요!
    여러분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은 두근두근, 마음은 후끈후끈, 손이 다 떨리네요. 후훗.

    먼저 미그농하우스 소개부터…

    Posted: January 5th, 2012 ˑ  6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Nana & Toto’s Story #1.

    스몰-스탠다드에 앞으로 격주 수요일에 연재될 나나와 토토 엄마 김미영님의 인터뷰입니다.
    다음주부터 시작될 일기 많이 기대가 되네요!

    1. 당신은 누구이고 현재 무슨일을 하는가?
    김미영 a.k.a. 풋디싸. 29세, 그래픽 디자이너, 결혼 5년차.

    2. 어떻게 지금의 일을 시작했는지, 하는일에 대해 설명해달라.
    작년까지는…

    Posted: January 4th, 2012 ˑ  8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Diary #14. Garlic the baby dogg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여러분!

     

    마늘이의 새해 인사로 시작하는 2012년 첫 일기입니다. 신년계획들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마늘이는 지난 주 일기에 썼듯이 판에 올라갔지만 일간 베스트 2위에 그쳐 살짝 아쉬움을 남겼었는데요, 이틀후인 12월 29일! 포털사이트…

    Posted: January 3rd, 2012 ˑ  12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Mapo, Seoul.

     

    Yuna.

    *Photo. BR, Kim.

    Posted: January 3rd, 2012 ˑ  3 Comments
    Filled under: On the Street
  • RUDY’S Diary no.1

    샤기컷간지의 루디

    새해 첫 날부터 루디때문에 이불빨래를 했네요,,,,,

    원래 똥이 좋은의미로 해석되니,,,,

    첫날부터 똥을 안겨준 루디에게 고맙다고 스스로 해석해서라도….위로해야겠네요,,,,

    2012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주에는 내용이 좀 더 알차지겠,,,,,,

    담주에뵈요~

    Posted: January 2nd, 2012 ˑ  10 Comments
    Filled under: Diary
  • Busan, Korea

    멀리 부산에서 김종태님이 보내주신 사진들 입니다.
    직접 가족소개까지 써 보내주셨네요

    *슈슈 여름물놀이때와 다리물혹 제거수술 후

    첫째는 슈슈입니다.

    품종: 잉글리쉬코카스파니엘
    나이: 8세
    성별: 암놈
    스토리: 인터넷동호회 회원님께 서울에서 3개월된 넘을 분양받아…

    Posted: December 29th, 2011 ˑ  2 Comments
    Filled under: On the Street
  • RUDY’S Diary Prologue

    안녕하세요~닥스훈트 블랙탄 장모 여아를 얼마전부터 키우기 시작한 29세 박진수입니다.

    스몰스를 통해 루디의 커나가는 과정을 적어보려 합니다.ㅎㅎ

    2011년 마무리들 잘하시고 2012년 첫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December 29th, 2011 ˑ  4 Comments
    Fil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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